BNB출신 아티스트이학주 16기2018. 05. 10이학주, 자꾸만 새로운 얼굴(인터뷰)이학주의 얼굴은 볼수록 묘하다. 쌍커풀 없이 긴 눈이 얼핏 매서워보이면서도, 멋쩍은듯 웃을 땐 교복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소년의 표정이 간간이 읽힌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www.joynews24.com/view/1093646이전 글다음 글이전목록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