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출신 아티스트한지현 20기2023. 01. 04"첫방, 손톱 뜯으며 봤는데…" 한지현, 첫 주연작 '치얼업'으로 보여준 성장웬만한 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신인 배우가 데뷔작부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는 쉽지 않다. 배우 한지현에게는 '천운'이 따랐던 걸까. 데뷔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초대박 히트를 치며, 한지현은 단숨에 '펜트하우스'의 어린 악녀 '주석경'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90838 이전 글다음 글이전목록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