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 20기
"첫방, 손톱 뜯으며 봤는데…" 한지현, 첫 주연작 '치얼업'으로 보여준 성장
웬만한 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신인 배우가 데뷔작부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는 쉽지 않다. 배우 한지현에게는 '천운'이 따랐던 걸까. 데뷔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초대박 히트를 치며, 한지현은 단숨에 '펜트하우스'의 어린 악녀 '주석경'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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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9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