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가 너무 좋고 연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요즘 저는 행복한 하영 '행하'랍니다."
지난달 신드롬급 인기 속에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이하 '우영우'). 이 작품 2회에서 금수저 딸 화영을 연기한 배우 하영도 이전보다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는 연기를 통해 인정 받았기에, 기쁠 수 밖에 없다.
![하영 "'우영우 신부'→여군 출신 오해까지…신기하고 얼떨떨했죠" [N인터뷰]](https://media.baewooenm.com/media/artist-press/body-images/1283/artist-press-body-479-a27adf3771-775f2d569f787cf354dda4a700db27aa_1663047070_83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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