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29·안하영)은 한때 아이돌그룹 팬들의 질투 대상이었다. 작품에서 연달아 아이돌 멤버들과 호흡, 시기 어린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지헤중)에서 각각 그룹 '뉴이스트' 김종현(27), '엑소' 오세훈(28)과 호흡을 맞췄다.
![[인터뷰] 하영, 아이돌 팬도 아군으로 "쓸만한 배우 될래요"](https://media.baewooenm.com/media/artist-press/body-images/1214/artist-press-body-410-1603fe6aea-3f6dab50b7fe5a1a5645a6ddc87f028f_1643851106_42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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