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영 22기
조진영, 오래도록 일 할 수 있는 배우 되고파
배우 조진영은 "많은 부분을 따지기보단 해보고 싶은 걸 계속 도전하고 그 속에서 연기를 배운다고 생각한다”라며 늦은 나이에 배우의 길을 선택하게 된 확고한 신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60
배우 조진영은 "많은 부분을 따지기보단 해보고 싶은 걸 계속 도전하고 그 속에서 연기를 배운다고 생각한다”라며 늦은 나이에 배우의 길을 선택하게 된 확고한 신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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